NOTEBOOK LM _앗시리아 제국의 몰락과 고대 서아시아 지역의 격변 (612-605BC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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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08
구약성서의 지리와 역사 수업자료 중中, 앗시리아 제국의 몰락과 고대 서아시아 지역의 격변 (612-605BCE)

| 연도 (BCE) | 중심 이동 지역 | 발생한 주요 사건 | 앗수르 세력의 운명 및 상태 |
| 612년 |
니느웨- 하란 |
바빌론·메대 연합군에 의해 수도 니느웨 함락. 신샤르이쉬쿤 왕 사망 아수르-우발리트 2세가 군대를 이끌고 서쪽 하란으로 퇴각하여 임시 수도 수립 |
본토 및 수도 상실 임시 망명 정부 형태로 연명 시작 |
| 610년 |
하란 -갈그미스 인근(Harran-Carchemish) |
나보폴라사르가 이끄는 바빌론 군대가 임시 수도 하란을 공격하여 함락시킴 앗수르 잔존 세력은 유프라테스강을 건너 갈그미스 일대로 패주 및 이주 |
제2 거점 상실 이집트(느고 2세)에 사활을 건 구원 요청 |
| 609년 |
갈그미스-하란 (탈환 시도) |
이집트 느고 2세의 대군이 북상(유다 요시아 왕은 므깃도에서 느고를 막아서다 전사). 앗수르-이집트 연합군이 하란 탈환 공성전을 벌였으나 바빌론 수비대에 전멸당함. |
아수르-우발리트 2세의 실종/사망 앗수르 제국의 공식적·최종적 멸망 |
| 605년 |
갈그미스(Carchemish) |
앗수르는 이미 멸망했으나, 그들이 머물던 갈그미스에서 바빌론(느부갓네살 2세)과 이집트가 최종 결전(갈그미스 전투)을 벌임. 이집트 대패 |
앗수르 세력의 잔재와 이집트의 영향력이 근동에서 완전히 청산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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