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약성서의 지리와 역사 수업자료 중中, 앗시리아 제국의 몰락과 고대 서아시아 지역의 격변 (612-605BCE)

연도 (BCE) 중심 이동 지역 발생한 주요 사건 앗수르 세력의 운명 및 상태
612년

니느웨- 하란
(Nineveh-Harran)

바빌론·메대 연합군에 의해 수도 니느웨 함락. 신샤르이쉬쿤 왕 사망

아수르-우발리트 2세가 군대를 이끌고 서쪽 하란으로 퇴각하여 임시 수도 수립

본토 및 수도 상실

임시 망명 정부 형태로 연명 시작

610년

하란 -갈그미스 인근(Harran-Carchemish)

나보폴라사르가 이끄는 바빌론 군대가 임시 수도 하란을 공격하여 함락시킴

앗수르 잔존 세력은 유프라테스강을 건너 갈그미스 일대로 패주 및 이주

제2 거점 상실

이집트(느고 2세)에 사활을 건 구원 요청

609년

갈그미스-하란 (탈환 시도)
앗시리아가 역사에서 소멸

이집트 느고 2세의 대군이 북상(유다 요시아 왕은 므깃도에서 느고를 막아서다 전사).

앗수르-이집트 연합군이 하란 탈환 공성전을 벌였으나 바빌론 수비대에 전멸당함.

아수르-우발리트 2세의 실종/사망

앗수르 제국의 공식적·최종적 멸망

605년

갈그미스(Carchemish)

앗수르는 이미 멸망했으나, 그들이 머물던 갈그미스에서 바빌론(느부갓네살 2세)과 이집트가 최종 결전(갈그미스 전투)을 벌임. 이집트 대패

앗수르 세력의 잔재와 이집트의 영향력이 근동에서 완전히 청산됨